Trio Toykeat, 'End of the first' (live in Korea)
라이브 정말 보고 싶은데 몇년 전에 해체했다고 한다. 라이브 매우 듣고 싶다. 행복에 취할 수 있을 것 같다.
유세윤이 정말 좋다. 윤성호 감독은 매우 잘생겼다고 생각한다. 윤종신은 얼굴만 잘생겼으면 내 이상형이다. 지금 술을 좀 마셔서 기분이 좋아서... 이 음악도 너무 좋다.
내일 아침에 쪽팔려서 이걸 지울까, 안 지울까?
지산에 못 간 걸 매우 아쉬워 하고 있다. 요즘 난 너무 쩔어있어서 싫다. 난 내가 쩔어있지 않았으면 한다.
바야흐로 통합의 시대다. 난 그동안 내가 너무 깝쳤다고 생각한다. 자숙의 기간이다. 7월 5일부터 한... 11월 21일까지...
네이트온에서 누가 자꾸 말을 건다. 누가 나에게 말을 걸어준다는 건 굉장히 감사한 일이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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